2010년 04월 27일
어느 기사를 읽으면서
역사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다 우리 한민족이 어디서 나왔는지 그런이야기 였다.
재미있게 보고 댓글을 보았는데. 역시나 광고성 댓글들이 눈에 들어 왔다. 그중 어처구니가 없는건. 우리나라가 다민족 국가라는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다. 외국인 늘었다고 다민족국가라 한글, 한국어, 반만년에 역사는 무엇인가 말인가.?
그러면서 한민족이 없어저야 한다면서 그것은 기업과 국가만을 위한 것이니 빨리 없에야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감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동의가 된다. 민족적 개념이 전쟁을 부르는 것 역시 잘 알고 있기에 없어져도 괜찬다 없어진다고 못먹고 사는건 아니니까. 인류의 평화와 개인의 안위를 위해선 어쩌면 민족이란 개념은 없어져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이성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이유는 우린 이미 예전에 그러한 전처를 따라 왔기 때문이다. 지금은 민족적 개념이 없어야하지만 조선시대 당시 민족적개념은 존재하지 않았다. (민족주의는 개화기이후에나 나올이야기다) 알다시피 우리민족은 만주에도 또한 그당시 청나라에도 존재한다. 민족적개념보단 국가적 개념 국가의 안위가 최고 였을 당시니 논외다.
이나라를 망조들게 한 대표적인 원흉은 유교다. 유교는 매우 매력적이다. 거치레를 따지고 잘꾸미는것을 중시하며 국가에 충성하게 하는것 뿐만 아니라. 정말 마법과 같은 국가 방어책을 이야기해주었기 때문이다.
바로 외교다. 손자는 병법으로 부국강병을 노렸으나 패방했고 공자는 외교로 제나라를 살렸다. 즉 전쟁을 구지 하지 않더라도 외교로써 이웃에 군사를 이용해 막거나 사전에 전쟁을 차단하는것과 그러므로써 국민의 복지에 더많은 투자를해 흔히이야기하는 태평성대를 이루자는 논리이다. 즉 말만 잘하고 유식하고 옷잘 빼입고 처세만 잘 익히면 된다 이거다. 그뒤로 농사가 중요하고 대장장의와 장사군과 군인을 쓸모없다는 논리다. 물론 공자야 그런이야기를 하지 않았겠지만 유교라는 공자의 사상은 전채적으로 그렇게 와전 되어왔고 유교에 가식을 지우고 보면 그런이야기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때당시 관료들이 바보는 아니였을 것이다. 무기를 제조 연구하고 부국강병과 북벌을 주장했던 정도전이 대표적이고 그와 같은 개국공신들의 맥은 실리를 어느정도 추구했다.
그러나 조광조에 이은 사림파는 완전 호구들이었다. 정말 유교만을 최고로 두고 모든걸 무시하는 극단적인 모습을 보여왔고 세도정치때는 그끝을 보여주었다.
이런 글이 산으로 갔네
어째든 이러한 연유로 조선 중기 조선은 군대보다 외교를 중요시여기었고 침공하지않고 외교로써 원만히 해결하려 노력했다. 그것은 옳은 모습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러한 결과는 참담했다. 내가 침공하지 않고 원만히 외교로 해결하려 해도 상대방이 그렇게 인자하지 않으면? 하물며 국익에 눈에 불을키는 국가가 인도를 찾기 바라는건 어리석은 것이다. 평화를 원하고 외교로써해결 하려고하는건 이상적인 논리다. 강력간 군대가 있고 강력한 경재기반이 없으면 외교는 말장난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결과가 임진왜란이고 사실상조선은 사회체계자체가 무너졌다. 유교적인 효 충 예 의 만직히면 잘살줄 알았지만 다른나라들은 명분으로만 이용하고 실리를 추하고자 항상 이득에만 저울질 하기 때문이다. 마음에 호소에 그것을 바꾸고자하는건 어리석을 따름이다.
미국의 외교가 어째서 파워가 있는가? 강력한군대 엄청난규모의 경재기반속에서 가능한 이야기이다. 중국과 러시아가 대놓고 미국이 싫어할 이야기를 하고도, 중국이 올림픽때 티벳트인 1000명을 학살해도 올림픽경기가 계속될 수 있엇던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한가지 더이야기하자면 공자는 매우 배타적인물이었다. 공자는 자기의 사상에 대한 비판을 거부했으며 현실을 고려하기 보단. 자기가 생각한 이상에 가까워지길 바란 이상주의다. 이상은 이상일뿐이다.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무지개처럼 허망된것이다.
다시 돌아가서 우리가 민족적 개념을 버렸다 치자. 우리는 다민족 국가이며 다인종 다언어를 지지 한다고 치자. 한가지 알아야하는 점은 그렇게 생각하는건 우리나라 뿐이라는것이다. 왜 백인과 흑인이 사이가 않좋고 티베트인이 지나족(중국한족)에게 독립하기위해서 목숨을 잃어가는지 위구르족이 독립을 원하는지. 그것은 민족적 차별 때문이다. 우린 차별하지 않는치자. 이번에도 보아라 김연아선수를 헐듯는 일본언론 아사다마오에 실수를 성공으로 위장하고 선진국이라면서 좀생이처럼 외국인에게 투표권도 안주는 나라가 있다. 우리가 그만둔다고 민족적 차별이 사라지는건 아니다.
군대가 왜있을가? 우리나라 세금의 많은 부분을 쳐먹고 애지중지 키운 자식들 군대로 보내고 환경오염 치안 범죄저질르는 미군을 주둔시키고 세계화이고 평화를 중시하는 이사회에서 군대라는것은 없어져야할 구시대의 유물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군대를 없앨 수 없다. 그 많은 젊고 할일 많고 국가를 위해 일해야하는 사람들을 국가는 손해를 감수하면서 군인으로 만든다. (아니 개인적손해일듯) 이유는 하나다 주변에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나라가 많기 때문이다. 북한 중국 일본 적이 서로 국가를 보호한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러한 군사력으로 무언에 압박을 한다. 내가 먼저놓으면 상대에게 인정을 구하는건 더욱어렵다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이상적으로 전새계의 핵무기 와 군인 무기등은 사라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사라지지 않는다. 왜그럴까? 그러한 논리는 이상논리일 뿐인것이다. 왜? 인간은 그렇게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동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주 단순한 동물일 뿐이다. 그렇기에 이상적으로 사라가기에는 버겁다. 항상 본능을 고려해야하며 그러한 행동을 해야한다. 왜? 인간에 두뇌는 생존 수단일 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이성적으로 행동할 여러 환경 조건(의 식 주 시간)등이 맞아 그런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모든사람들이 그럴 수 잇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이상에는 다가갈수 없다. 그럼 우리에 올바른 자세는 무엇일까?
그해법은 아이러니하게 공자의 말에 있다. 공자의 이야기준에 동이(우리민족)언급한적이 있다. 중국에는 전쟁이 많아서 동이족 즉 조선에 살고 싶다고 이야기한적이 있다. 왜 그러냐는 제자의 이야기에 그는 간단하게 대답했다. 강력한 군대가 있으나 남의 나라를 침공하지 않고 백성들은 예를 알고 의를 지키며 평화롭게 사라가는 모습을 공자는 조선에 살고 싶다고 이야기 한것이다.
우리가 그냥 막연히 민족주의 혹은 민족을 없에면 좋아질거라는 망상에서 벋어나야한다. 민족은 사람이기에 갔는 본능이기에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가 부정만한다고 다른나라가 그럴것을 기대하기 힘들다. 그것은 우리에게 비수로 돌아올 뿐이다.
다만 우리는 우리 민족이 다른나라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강한 힘을 같고 다만 우리가 다른 민족이라는 이유로 차별 하거나 불이익을 주지 않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히며 해답일 것이다.
그저 현실을 무시하고 이상에 목맨다면 그것이 아무리 옳은 이상이라도 무시될 뿐이고 항상 피해만 볼 뿐이다.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
나아가서 이야기 하자면 우리나라는 이러한 극단주의 베타성이 너무나 짖다. 야당 여당. 지역감정, 외국인 차별, 이러한 배타성이 아니라 열리고 어느 쪽에 치우지 않은 중립적이고 객관적 시각으로 새상을 바라 봐야 할것이다.
재미있게 보고 댓글을 보았는데. 역시나 광고성 댓글들이 눈에 들어 왔다. 그중 어처구니가 없는건. 우리나라가 다민족 국가라는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다. 외국인 늘었다고 다민족국가라 한글, 한국어, 반만년에 역사는 무엇인가 말인가.?
그러면서 한민족이 없어저야 한다면서 그것은 기업과 국가만을 위한 것이니 빨리 없에야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감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동의가 된다. 민족적 개념이 전쟁을 부르는 것 역시 잘 알고 있기에 없어져도 괜찬다 없어진다고 못먹고 사는건 아니니까. 인류의 평화와 개인의 안위를 위해선 어쩌면 민족이란 개념은 없어져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이성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이유는 우린 이미 예전에 그러한 전처를 따라 왔기 때문이다. 지금은 민족적 개념이 없어야하지만 조선시대 당시 민족적개념은 존재하지 않았다. (민족주의는 개화기이후에나 나올이야기다) 알다시피 우리민족은 만주에도 또한 그당시 청나라에도 존재한다. 민족적개념보단 국가적 개념 국가의 안위가 최고 였을 당시니 논외다.
이나라를 망조들게 한 대표적인 원흉은 유교다. 유교는 매우 매력적이다. 거치레를 따지고 잘꾸미는것을 중시하며 국가에 충성하게 하는것 뿐만 아니라. 정말 마법과 같은 국가 방어책을 이야기해주었기 때문이다.
바로 외교다. 손자는 병법으로 부국강병을 노렸으나 패방했고 공자는 외교로 제나라를 살렸다. 즉 전쟁을 구지 하지 않더라도 외교로써 이웃에 군사를 이용해 막거나 사전에 전쟁을 차단하는것과 그러므로써 국민의 복지에 더많은 투자를해 흔히이야기하는 태평성대를 이루자는 논리이다. 즉 말만 잘하고 유식하고 옷잘 빼입고 처세만 잘 익히면 된다 이거다. 그뒤로 농사가 중요하고 대장장의와 장사군과 군인을 쓸모없다는 논리다. 물론 공자야 그런이야기를 하지 않았겠지만 유교라는 공자의 사상은 전채적으로 그렇게 와전 되어왔고 유교에 가식을 지우고 보면 그런이야기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때당시 관료들이 바보는 아니였을 것이다. 무기를 제조 연구하고 부국강병과 북벌을 주장했던 정도전이 대표적이고 그와 같은 개국공신들의 맥은 실리를 어느정도 추구했다.
그러나 조광조에 이은 사림파는 완전 호구들이었다. 정말 유교만을 최고로 두고 모든걸 무시하는 극단적인 모습을 보여왔고 세도정치때는 그끝을 보여주었다.
이런 글이 산으로 갔네
어째든 이러한 연유로 조선 중기 조선은 군대보다 외교를 중요시여기었고 침공하지않고 외교로써 원만히 해결하려 노력했다. 그것은 옳은 모습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러한 결과는 참담했다. 내가 침공하지 않고 원만히 외교로 해결하려 해도 상대방이 그렇게 인자하지 않으면? 하물며 국익에 눈에 불을키는 국가가 인도를 찾기 바라는건 어리석은 것이다. 평화를 원하고 외교로써해결 하려고하는건 이상적인 논리다. 강력간 군대가 있고 강력한 경재기반이 없으면 외교는 말장난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결과가 임진왜란이고 사실상조선은 사회체계자체가 무너졌다. 유교적인 효 충 예 의 만직히면 잘살줄 알았지만 다른나라들은 명분으로만 이용하고 실리를 추하고자 항상 이득에만 저울질 하기 때문이다. 마음에 호소에 그것을 바꾸고자하는건 어리석을 따름이다.
미국의 외교가 어째서 파워가 있는가? 강력한군대 엄청난규모의 경재기반속에서 가능한 이야기이다. 중국과 러시아가 대놓고 미국이 싫어할 이야기를 하고도, 중국이 올림픽때 티벳트인 1000명을 학살해도 올림픽경기가 계속될 수 있엇던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한가지 더이야기하자면 공자는 매우 배타적인물이었다. 공자는 자기의 사상에 대한 비판을 거부했으며 현실을 고려하기 보단. 자기가 생각한 이상에 가까워지길 바란 이상주의다. 이상은 이상일뿐이다.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무지개처럼 허망된것이다.
다시 돌아가서 우리가 민족적 개념을 버렸다 치자. 우리는 다민족 국가이며 다인종 다언어를 지지 한다고 치자. 한가지 알아야하는 점은 그렇게 생각하는건 우리나라 뿐이라는것이다. 왜 백인과 흑인이 사이가 않좋고 티베트인이 지나족(중국한족)에게 독립하기위해서 목숨을 잃어가는지 위구르족이 독립을 원하는지. 그것은 민족적 차별 때문이다. 우린 차별하지 않는치자. 이번에도 보아라 김연아선수를 헐듯는 일본언론 아사다마오에 실수를 성공으로 위장하고 선진국이라면서 좀생이처럼 외국인에게 투표권도 안주는 나라가 있다. 우리가 그만둔다고 민족적 차별이 사라지는건 아니다.
군대가 왜있을가? 우리나라 세금의 많은 부분을 쳐먹고 애지중지 키운 자식들 군대로 보내고 환경오염 치안 범죄저질르는 미군을 주둔시키고 세계화이고 평화를 중시하는 이사회에서 군대라는것은 없어져야할 구시대의 유물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군대를 없앨 수 없다. 그 많은 젊고 할일 많고 국가를 위해 일해야하는 사람들을 국가는 손해를 감수하면서 군인으로 만든다. (아니 개인적손해일듯) 이유는 하나다 주변에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나라가 많기 때문이다. 북한 중국 일본 적이 서로 국가를 보호한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러한 군사력으로 무언에 압박을 한다. 내가 먼저놓으면 상대에게 인정을 구하는건 더욱어렵다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이상적으로 전새계의 핵무기 와 군인 무기등은 사라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사라지지 않는다. 왜그럴까? 그러한 논리는 이상논리일 뿐인것이다. 왜? 인간은 그렇게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동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주 단순한 동물일 뿐이다. 그렇기에 이상적으로 사라가기에는 버겁다. 항상 본능을 고려해야하며 그러한 행동을 해야한다. 왜? 인간에 두뇌는 생존 수단일 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이성적으로 행동할 여러 환경 조건(의 식 주 시간)등이 맞아 그런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모든사람들이 그럴 수 잇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이상에는 다가갈수 없다. 그럼 우리에 올바른 자세는 무엇일까?
그해법은 아이러니하게 공자의 말에 있다. 공자의 이야기준에 동이(우리민족)언급한적이 있다. 중국에는 전쟁이 많아서 동이족 즉 조선에 살고 싶다고 이야기한적이 있다. 왜 그러냐는 제자의 이야기에 그는 간단하게 대답했다. 강력한 군대가 있으나 남의 나라를 침공하지 않고 백성들은 예를 알고 의를 지키며 평화롭게 사라가는 모습을 공자는 조선에 살고 싶다고 이야기 한것이다.
우리가 그냥 막연히 민족주의 혹은 민족을 없에면 좋아질거라는 망상에서 벋어나야한다. 민족은 사람이기에 갔는 본능이기에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가 부정만한다고 다른나라가 그럴것을 기대하기 힘들다. 그것은 우리에게 비수로 돌아올 뿐이다.
다만 우리는 우리 민족이 다른나라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강한 힘을 같고 다만 우리가 다른 민족이라는 이유로 차별 하거나 불이익을 주지 않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히며 해답일 것이다.
그저 현실을 무시하고 이상에 목맨다면 그것이 아무리 옳은 이상이라도 무시될 뿐이고 항상 피해만 볼 뿐이다.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
나아가서 이야기 하자면 우리나라는 이러한 극단주의 베타성이 너무나 짖다. 야당 여당. 지역감정, 외국인 차별, 이러한 배타성이 아니라 열리고 어느 쪽에 치우지 않은 중립적이고 객관적 시각으로 새상을 바라 봐야 할것이다.
# by | 2010/04/27 20:25 | 트랙백 | 덧글(2)





조선시대 당시 민족적개념이 없었다니...진심이십니까? 연행록이나 읽어보십쇼 어떤 식의 기록이 나오는지.